개별주의 매력과 리스크
개별 주식은 한 기업의 성장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. 삼성전자를 10년 전에 샀다면 지금쯤 큰 수익을 거뒀겠죠. 하지만 반대로 한 기업이 망하면 투자금 전액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.
ETF의 분산 효과
ETF는 수십~수백 개 기업에 한 번에 투자합니다. 한 기업이 부진해도 다른 기업이 보완해주므로 리스크가 훨씬 낮습니다. 워런 버핏도 일반 투자자에게는 S&P500 인덱스 ETF를 추천했습니다.
어떤 선택이 맞을까요?
투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쏟기 어렵다면 ETF가 정답입니다. 특정 기업에 확신이 있고 집중 투자를 원한다면 개별주를 선택하세요. 둘을 혼합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.